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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어라운드(1편)-최훈규

운영자 | 2011.09.05 10:49 | 조회 3764

"하얀 눈으로 뒤덮인, 네팔 히말라야산맥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250km의 여정"


안나푸르나 라운딩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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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은 히말라야 에베레스트로 잘 알려진 중앙 아시아에 위치해 있는 산악의
나라다. 동서길이 850km, 남북길이 250km의 국토이며, 면적은 147,181평방
km로 한반도의3/2정도의 크기다. 남쪽은 인도, 북쪽은 티벳과 접하고 있는
완충국가이다.


세계 14대 고봉 중 9개가 네팔에 있으며, 50개의 봉우리가 7,650m 이상
으로 지구의 지붕을 이루고 있다. 대부분의 국토는 만년설과 정글로 덮여
황무지이다. 네팔은 아름다운 히말라야의 만년설과 불교와 힌두교의 성지
인 관계로 많은 산악인들과 종교의 순례자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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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네팔 히말라야산맥 안나푸르나(8,091m)
,일시:09년 10월 26일 ~ 11월 9일(14박 15일)
,시차:3시간 15분,한국시간 12:00/네팔 08:45



,코스 :
인천 국제공항 ~ 네팔 카투만두공항 ~ 베시사하르(해발 823m) ~
(토롱라, 5.416m) ~ 베니(830m) ~ 네팔 카트만두공항 ~ 인천 국제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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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요]
비교적 짧은 일정으로 안나푸르나 산군의 만년설과 8,000m급 거봉(巨峰)들의 파노라마를 조망 할 수 있는 코스다. 네팔의 중앙에 위치한 산군(山群)은 서쪽으로 칼리간디카강과 동쪽으로 마르신디 계곡까지 7,000m ~ 8,000m급 연봉들이 길게 늘어선 아름다운 경관(景觀)을 가진 산으로 주의의 닐기리봉(6,940m), 틸리쵸피크(7,134m), 강가푸르나(7,455m), 마차푸차레(6,933m)등 7,000m급 이상의 8개의 위성 봉을 거느린 거대(巨大)한 산군(山群)을 형성하고 있다.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코스의 고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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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라운딩 트레킹코스]
안나푸르나는 히말라야 중부에 줄지어선 고봉이다. 길이가 55km에 달하고,
최고봉인 안나푸르나 제1봉은 높이가 8,091m로 8,000m 이상의 고산을 의미하는 14좌의 하나이다. 서쪽에서 부터 최고봉인안나푸르나 제1봉, 안나푸르나 제3봉(7,555m), 제4봉(7,525m), 안나푸르나 제2봉(7,937m) 강가푸르나(7,455m)가 연이어 서 있고, 안나푸르나 제3봉의 남쪽에서 갈라서 나온 끝에 마차푸차례가 있다.


'안나푸르나 라운딩'
은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산군을 한 바퀴 크게도는 안나푸르나 일주 트레킹이다. 그 중에서 가장 높은 곳은 5,416m의 토롱라(Thorung La)다. 야카와캉(Yakawakang 6,482m)과 카통캉(Kathungkhang 6,484m) 사이로 넘어 가는 이 고갯길은 티벳의 전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마낭'지역과 은둔의 왕국으로 알려진 '무스탕' 지역으로 양분한다.








,해발고도 : 5,416m
,총소요시간:약 75시간
,총산행거리: 약 250여km



[개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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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산악인구가 급격히 늘면서 만년설(萬年雪)로 뒤덮인 하얀산, 히말라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히말라야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사(生死)를 넘나드는 눈덮인 8,000m 이상의 정상 정복(征服)을 생각합니다. 굳이 위험과 고통(苦痛)의 연속인 정상 정복이


아니더라도 히말라야의 눈덮인 6,000m ~ 8,000m급의 수 많은 고봉(高峰)을 바라보며, 고산지대의 자연과 그곳에서 생활하는 원주민(原主民)들의 삶의 모습을 느낄 수 있는 히말라야 트레킹은 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동경(憧憬)의 대상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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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嶝般)과 트레킹(Treaking)은 분명히 다릅니다.
등반은 위험과 고통(苦痛)을 수반하는 도전과 정복의
행위라면 트레킹은 자아발견(自我發見)의 행위입니다.


등반은 정상이라는 한 방향을 바라보며 올라가는 행위
이나, 트레킹은 앞뒤좌우 모두를 바라보며 느끼고 음미
하면서 올라가는 행위로서 안전을 기본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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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트레킹을 하다보면 "세계의 지붕" 이라는 표현대로
태양을 받아 빤짝거리는 수 많은 설산 봉우리를 바라 봅니다.
인간이 감히 침범할 수 없는 신들의 세계처럼 느껴집니다.
그러나 산(山)만이 그 속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 속에는 다양한 종족(種族)들이 자연과 동화되어 원시의 모습 그대로, 때묻지 않고 살아가는 원주민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해맑은 웃음을 보면서 답답한 도시와 치열한 생존경쟁 속에서 사는 우리들의 삶을 비교해 볼 때 삶의 진정한 의미는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자신(自身)에게 던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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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의 여러 트레킹 코스 중 안나푸르나 코스는 네팔 최고의 구간을 자랑하는 코스로, 접근성이 쉽고 경치도 빼어나며 구간구간 롯지 시설도 잘 갖추어져 있어 등반의 초보자라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코스랍니다.



이 트레킹 코스는 저지대의 마을과 계단식 밭에서 부터 빙하(氷河)지대까지 다양한 지형을 지나며 장엄(壯嚴)한 풍광을 보여줍니다. 특히 안나푸르나 산군, 마차푸차레 등 수 많은 히말라야의 고봉들이 펼치는 파노라마는 장관(壯觀) 중의 장관이지요.


여름부터 가을, 겨울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안나푸르나 트레킹 코스.
자! 함께 떠나보실까요?



,누구와 : 작은거인 & 이모습이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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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일정표]

일 자

지 역

교 통

세 부 일 정

식사

10월26일
(월요일)

인천

카트만두

KE695

0700 인천공항 3층 C 카운터 앞 집결

0855/1225 인천공항-카트만두공항

-입국 비자수속/ 현지 스탭 미팅/ 호텔 체크인

■ 타멜 거리 자유 관광

-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의 명동거리

- 전세계 등산인들이 집결하는 곳으로 등산장비점들이 많은데

부족한 장비를 보충합니다.

* 한식으로 저녁식사 /

숙소 : 삼사라 호텔(2인1실)이나 동급

10월 27일
(화요일)

카트만두

블블레

차량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1일

<카트만두-베시사하르(823m)-블블레(890m)>
-베시사하르까지 전용차량으로 이동(약 7시간)
-창 밖으로 펼쳐진 랑탕, 가네스 히말, 마나슬루 연봉들을

감상하며 이동합니다.

조 : 호텔식 중 : 현지식 석 : 현지식
숙소 : 롯지(2-4인실)

10월 28일
(수요일)

블블레
산제

트레킹

<트레킹중에는 산장 롯지식과 한국식으로 식사를 합니다>

-한국식은 4명이상 단체인 경우 가능합니다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2일
<블블레-바훈단다(1,310m)-산제(1,100m)>
-약 2시간30분 가량 오르막을 오른 후에 다시 내리막과 평지를

따라 산제까지 가게 됩니다.

-작은 마을을 형성하고 있는 산제는 농촌 풍경은 참으로

고즈넉하고 아름답습니다.
☞ 소요시간 : 약 6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0월 29일
(목요일)

산제
다라파니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3일
<산제-참체(1,430m)-탈(1,700m)-다라파니(1,860)>
-참체까지 오르막과 평지가 반복되다가 탈에서부터 오르막이

약 2시간 30분가량 계속 됩니다.
☞ 소요시간 : 약 6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0월 30일
(금요일)

다라파니
차메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4일
<다라파니-다나큐(2,300m)-차메(2,670m)>
-약 2시간 가량을 올라 마나슬루 연봉들이 보이는 뷰 포인트

다냐큐를 지나 안나푸르나 2봉이 보이는 차메까지 이동.
-고소 적응을 하면서 올라가게 됩니다.

(천천히 걷기/ 수분 자주 섭취)
☞ 소요시간 : 약 6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0월 31일
(토요일)

차메
피상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5일
<차메-듀크포카라(3,060m)-피상(3,250m)>
-종일 피상피크와 안나푸르나 2봉의 파노라마를 보면서

트레킹합니다.
☞ 소요시간 : 약 6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1월 1일
(일요일)

피상
마낭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6일
<피상-훔데(3,280m)-마낭(3,540m)>
-히말라야의 피크봉들을 감상하며 약 3시간 정도 훔데까지

평평한 길을 걷게 됩니다.
-훔데를 지나 마낭까지 가면서 안나푸르나 3봉,4봉을 감상.
☞ 소요시간 : 약 6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1월 2일
(월요일)

마낭

고소적응

* 고소적응을 위한 예비일입니다.- 제7일
☞ 마낭에 있는 시골 마을과 작은 호수들을 관광하며 자연스레

고소적응을 하게 됩니다.

☞ 고소적응 트레킹 약4시간 (천천히 걷기/ 수분 섭취)

-세탁 가능합니다
숙소 : 롯지(2-4인실)

11월 3일
(화요일)

마낭
야카르카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8일
<마낭-군상(3,800m)-야크카르카(4,018m)>
- 본격적인 고산이기 때문에 조심하여 트레킹합니다.
- 군상에서 야크카르카로 3시간 가량 오르막입니다.
- 천천히 걷고 수분을 자주 섭취하면서..
- 눈 앞에 펼쳐진 많은 연봉들을 감상하며..
☞ 소요시간 : 약 6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1월 4일
(수요일)

야카르카
토롱페디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9일
<야크카르카-리더(4,200m)-토롱페디(4,450m)>
-짧은 거리지만 고산이라 속도가 나질 않습니다.
-몸 상태를 봐서 하이캠프(4,850m)까지 진행할지를 결정합니다. 하이캠프까지는 2시간을 더 올라야합니다.
☞ 소요시간 : 약 5~6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1월 5일
(목요일)

토롱페디
묵티낫

트레킹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10일
<토롱페디-토롱라(5,416m)-묵티낫(3,760m)>
-일정 중 가장 힘든 코스입니다.
-토롱라를 넘으면서 "세계의 지붕 위에 서 있는" 감동의 순간을

만끽합니다.
☞ 소요시간 : 약 9~10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1월 6일
(금요일)

묵티낫
가사

트레킹
짚차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11일
<묵티낫-카그베니(2,800m)-좀솜(2,720m)>
<짚차-가사(2,010m)>
-다울라기리 연봉들을 감상하며 트레킹합니다.
-좀솜에서 짚차를 갈아타고 가사까지 갑니다.
☞ 소요시간 : 약 7~8시간
숙소 : 롯지(2-4인실)

11월 7일
(토요일)

가사
베니
포카라

짚차
차량

■ 안나푸르나 어라운드 트레킹 - 제12일
< 가사-타토파니(1,190m)-베니(830m)-완료>
☞ 차량 소요시간 : 약 4시간
☞ 차량을 이용해 포카라 이동.(3시간30분)

☞ 호텔 체크 인 후 휴양도시 포카라를 관광합니다.
(아름답게 펼쳐진 페와호수 등)

* 트레킹 완료 기념 특별식으로 석식
숙소 : 레이크 팰리스 호텔(2인실)이나 동급

11월 8일
(일요일)

포카라
카트만두

차량

호텔 조식 후
■ 전용차량으로 포카라 이동(약 6시간)
이동 중 현지식으로 중식/ 카트만두 도착/ 호텔 체크 인
■ 타멜거리 자유 관광

한국식으로 석식 후 호텔 투숙
숙소 : 삼사라호텔(2인실)이나 동급

11월 9일
(월요일)

카트만두

KE696

호텔 조식 후
■ 시내 자유관광
- 한국식 중식 후 공항으로 이동
1130 공항 도착/ 탑승수속
1355/2310 카트만두-인천공항

-입국수속 후 해산


[준비물] 준비물은 소지품가방에 분류하여 담으면 트레킹중 편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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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로 부칠 물건은 카고빽에 담습니다. 1인이 화물로 20kg
까지 가능하고요. 베낭에는 10kg까지 기내로 반입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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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 발자취]
[트레킹은 09년 10월 26일 09시 55분 인천 국제공항을 출발하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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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카투만두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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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만두 타멜거리에서...타멜거리는 전세계 등산 인구가 집결하는
곳으로 등산 장비점들이 즐비하며, 이곳에서 부족한 장비를 보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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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텐 호텔에서 아침식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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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차량에 카고빽을 실으며 출발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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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투만두에서 등산기점 베시사하르(해발 823m)로 이동, 약 7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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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시사하르(해발 823m) 거리모습, 이곳에서 체크 포인트에 입산 신고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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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지] 이곳이 롯지 내부랍니다. 나무로된 침대에 낡은 스펀지 매트리스 한장과 베게가 전부이지요. 옆방과는 판대기로 막혀 있고, 롯지는 난방이 안되며, 방음(防音)과 방풍(防風)은 생각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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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아침 산행 출발전, 포터소개...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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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블레(890m) 마을을 지나며...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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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어린이 와 작은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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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식 밭과 논으로, 대부분 산지는 이렇게 개발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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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지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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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지에서 판매하는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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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선길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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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도 지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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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렁거리는 다리도 건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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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파른 계단길도 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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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돌담길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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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동안 生活 방식이
변하지 않고 있다는 산간마을 사람들,


이들은 문명을 거부하고 살아가고
있으면서도, 아니 文明을 갈구 할테지만
이것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이다.



소득은 형편없이 적어도
幸福해 보이는 사람들...


이들은 自然과 더블어 살 줄 아는
지혜를 갖고 있었다.




[땅을 고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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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롯지에서 사용하는 물품들은 당나귀를 이용하여 운송합니다(30kg 포대 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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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엉성한 다리도 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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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 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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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수력발전기가 있었서 산골 마을에 전기를 공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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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 수백 미터의 폭포들이 산 정상에서 바로 강물 위로
낙화하는 꿈같은 장관들을 하루에도 몇 번씩 마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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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에 작은 마을을 형성하고 있는 탈(1.700m), 풍경이 고즈넉하고
아름답습니다. "탈은 호수"라는 의미로 옛날 이 마을 전체가 하나의
호수였는데 폭우로 반 정도가 쓸려 나갔다고 합니다. 뒤쪽에 운동장
이 있고 폭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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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어귀에나 끝 부분에는 어김없이 "마니차"를 돌리며 기도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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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옆에 눈처럼 보이는 생석회, 물은 반듯이 생수나 끓여 먹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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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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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샹디강을 건너는 수많은 현수교, 긴것은 150m 정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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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갓, 아늑한 산중에 자리잡은 롯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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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트레커를 유혹하는 안내문, "맛있는 김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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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식 소주 럭시로...무사히 산행을 끝내길 기원하며...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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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통] 물통에 채운 뜨거운 물은 여러가지로 유용합니다. 커버가 된 물통에
뜨거운 물을 채워 침낭에 넣고 자면 새벽까지 온기가 남아 있어서 난방이 안
되는 롯지에서 따듯한 하루밤을 보낼 수 있고요. 물은 다음날 식수로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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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슬루 연봉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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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포스트, 통과 신고를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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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 갈수록 짐을 운반하는 조랑말이 많습니다(보통 60kg을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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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하는 포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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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서 야크를 잡아 나누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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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되어 있는 롯지 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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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준비를 하는 포터들...야크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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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중 먹게 되는 네팔 음식] 달밧, 누들 수으프, 빵,
계란후라이, 감자전, 찐계란, 볶음밥, 찐감자, 짜파게티






[포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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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촬영하려고 하니 손을 내젓습니다. 찍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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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푸르나 어라운드(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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